< 팜스프링스, 최운정 프로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 >
LPGA투어 복귀와 함께 새로운 도전 동행!
팜스프링스 골프웨어가 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운정 프로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습니다.
최운정 프로는 2009년 LPGA투어에 데뷔하여 1승을 포함,
매 시즌 꾸준한 성적과 성실한 투어 활동으로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선수입니다.
특히 매년 20개 이상의 대회에 출전하며 투어에서 보기 드문 꾸준함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한국 선수 최초로 ‘윌리엄 앤드 마우시 파월 상(William and Mousie Powell Award)’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품행과 언행이 타의 모범이 되는 선수에게 동료 선수들이 직접 투표해 수여하는 상으로,
최운정 프로의 인성과 투어 내 신뢰도를 증명하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최근 출산 이후 같은 대회에서 당당히 LPGA무대로 복귀한 최운정 프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팜스프링스 골프웨어는 이러한 최운정 프로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한다고 판단해
이번 스폰서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팜스프링스는 최운정 프로가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앞으로 최운정 프로의 활약과 함께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LPGA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최운정 프로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